자막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16개 언어로 번역합니다. 타임코드는 그대로 두고 텍스트만 바꿔, 같은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브라우저도 로그인도 필요 없는 내 맥 안의 번역기.
여기에 .srt / .sbv / .vtt / .txt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타임코드를 지키는 건 기본. 유튜브 자막을 다루는 사람이 실제로 필요한 것만 담았습니다.
자막 파일을 창에 드래그하고 언어만 고르면 됩니다. 여러 언어를 한 번에 선택해 동시에 번역할 수 있어요.
싱크는 건드리지 않고 대사만 번역합니다. 넣은 형식 그대로(SRT는 SRT로) 저장돼요.
DeepL 무료 API로 가볍게, 또는 Claude로 문맥까지 살린 고품질 번역. 상황에 맞게 고르세요.
API 키는 서버가 아니라 macOS 키체인에 저장됩니다. 자막도 키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번역본은 바탕화면 '유튜브번역' 폴더에 모입니다. 끝나면 폴더가 저절로 열려요.
SRT·SBV·VTT·TXT 자막을 창에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번역할 언어를 하나 이상 선택하고, 엔진(DeepL/Claude)을 정합니다.
버튼 한 번. 완성된 자막이 '유튜브번역' 폴더에 저장되고 폴더가 열립니다.
유튜브에서 받는 대부분의 자막을 지원합니다. 인코딩(한글 CP949 등)은 자동으로 감지해요.
설치하고 자막을 끌어놓기만 하면 됩니다. 무료이고, 광고도 구독도 없습니다.